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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7, 성산동 베이커리 '리치몬드 제과 성산점 (Richmont)'

지난 토요일 늦은 저녁.홍대쪽에 볼 일이 있어 들렀다가 리치몬드 제과 성산점으로.사실 연희동점에 가고 싶었는데... 너무 늦은데다가...이때 저녁 9시가 거의 다 되어가는데 주차할 곳이 그닥 없다. 홀에도 손님이 가득.아...놓쳐버렸구나.-_-;;;권형준 셰프께서 올리신 빵들을 먹고 싶어 왔는데 당혹스럽게도 빵이 없다.싹... 다 팔려서 남은 빵이 별로...

160424, 홍대 프렌치 비스트로 '르 끌로 (Le Clos)'

대기 환경 지수... 300이 넘는 무지막지한 상황.나가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겠지만 토요일에도 집에서 밍기적거린터라 어제 집에 와서 하룻밤 잔 동생을 역까지 바래다준 후 홍대쪽으로 왔다.대기의 질이 엉망이라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녔는데 정말... 답답해 미치겠더라.그런데... 마스크쓰지 않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는.미세먼지... 무시하면 ...

160403, 홍대 안경점 '젠틀 몬스터 (Gentle Monster)'

토요일,와이프 안경 렌즈와 컨택트 렌즈 맞추러 현대백화점 AL*에 갔었다.다 맞추고 난 후 혹시 모자 괜찮은 것이 있나... 돌아봤는데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가 떡...하니 현대백화점 1층에 들어와있더라.충동구매.-_-;;;그동안 안경테에 돈 쓸 여력이 없어 그냥 AL* 제품을 사용해왔는데 이 브랜드가 처음엔 가성비가 꽤 괜찮았고 다양...

151226, 성산동/홍대 빵집(베이커리) '리치몬드 제과 (Richmont Bakery)'

주말엔 리치몬드 빵을 먹겠노라 와이프와 얘기했었다.성탄이브, 성탄절 내내 그냥 집에 있는 음식으로 밥먹고 아무 생각없이 보냈으니 하루 정도는...리치몬드 홍대점(?) 오픈을 10시로 착각하는 바람에 1시간 동안 그 싫어하는 스벅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수다떨다가...오늘 하루 리치몬드 제과점 적립금만 2,100 포인트.ㅎ11시 맞춰 홍대점 방문.엇... ...

151003, 홍대 와우북페스티벌 + 박찬일 요리사 '로산진 강연'

커피 한잔 마시고 슬렁슬렁 걸어서 와우북페스티벌 현장으로.부스들이 주르르...열린책들 부스에서 송아람씨의 책을 구입하고.이곳에선 제임스 살터의 유작인 '올 댓 이즈'를 구입했다.한낮의 더위는 생각보다 더했다.피곤이 몰려왔다.ㅎ그리고 정은문고의 '로산진 요리왕국'을 주제로 한 박찬일 요리사의 강연이 시작됐다.오후 2시.1인당 고작 5,000원을 내고 듣는...

151003, 홍대 '마루가메 제면' + 상수동 '그문화다방'

와우북페스티벌의 프로그램으로 정은문고의 '로산진의 요리왕국' 책을 주제로 한 박찬일 요리사의 강연이 있었던 날.일찌감치 강연 예약을 했고 덕분에 토요일 서울 나들이는 절대로 안하는 우리가 일찌감치 서울로 향했다.세차를 하고, 여권 갱신을 위해 사진을 찍고 홍대에 도착.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뭘 먹을까 잠깐 고민하다가 그냥 주차해놓은 곳 근처의 마루가메 ...

150830, 홍대 우동집 '겐로쿠 우동'

플라토 미술관에서 엘름그린 & 드라그셋의 '천 개의 플라토 공항'전시를 잘 보고 그냥 집에 갈까...하다가 배가 고파 들른 우동집.홍대의 '겐로쿠 우동'.우동카덴...을 가고 싶었으나 우동카덴은 일요일 휴무.카네마야...는 너무 실망을 많이 해서 더이상 갈 마음이 안생기고,예전에 종종 가던 가미우동을 갈까...했는데 그냥 가보지 않은 곳으로.이 ...

150805, 수요일 밤의 달달한 케이크. 홍대 '미카야 (Michaya)'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와이프와 나는 이미 영화관에서 본 <암살>을 어머님과 아들이 본다고 하여 영화관까지 모셔드리고, 잠깐 박명래 작가 스튜디오에 들러 라면 배달을 해준 뒤...와이프와 난 홍대 미카야 (michaya)로 달려왔다.이상하게 자꾸 달달한 케이크가 생각이 나더라.-_-;;;그냥 집에서 저녁하다가 나온 차림으로....

150517(AFFiNiTY) _ 홍대 라멘집 '부탄추'

생각해보니 일요일엔 아점으로 집에서 살라미를 빵에 넣어 먹은 것 외엔... 배에 뭘 넣은게 없다.그러다 대학로간 것이니...저녁 8시가 넘어가자 급격히 배가 고파졌다.대학로에서 뭘 먹고 싶진 않았고 그냥 일단 대학로를 빠져나오고 싶었다.홍대쪽으로 오니 이미 9시 10분이 넘었고 생각하고 왔던 돈부리집 '후쿠야'는 도대체 어쩐 일인지 없어져버렸다.매장 크...

150221(AFFiNiTY) _ 서교동 양식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주점 박찬일 주방장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며칠전 왔지만...설연휴를 이대로 보내기 싫어 다시 방문.아... 이제 돈이 없다.저녁 8시 30분 정도에 도착.아들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내주 시합이 있어 훈련하고 온 이유로 늦게 도착.피곤해보인다. 울 아들...힘내라. 정말.네 노력하는걸 우리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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