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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3, 합정동 '빨간책방'을 비롯...

스컬프에서 구입한 옷의 교환을 위해 일찌감치 나왔다.문제는 너무 일찍 나왔다는거.ㅎㅎㅎ넘 일찍 도착해서 어케하지?하다가 와이프가 보고 싶다 말했던 '갤러리 매이'로 찾아옴.아침부터 엄청나게 푹푹 찜.11시에 문여는 것 맞지?응.그런데 왜... 문 열 생각을 안하는 것이냐...와이프가 찾아보더니... 네이버엔 11시 오픈인데 홈피엔 12시 오픈이래.ㅎㅎㅎ...

160501, 합정동 피짜집 '스파카나폴리 (SpaccaNapoli)' - 저녁 -

덕수궁,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변월룡 展'을 보고 합정동으로 넘어와 '스파카나폴리 (SpaccaNapoli)'에서 점심식사를 한 어머님, 와이프와 나는 스컬프 매장을 세군데 모조리 돌아다닌 후...집으로 와서 좀 쉬었다.와이프는 잠이 오는지 침대에 누웠고... 나도 컴퓨터를 좀 만지다보니 졸음이 와 침대에 누웠는데...배에서 신호가 오더라.-...

160501, 합정동 피짜집 '스파카나폴리 (SpaccaNapoli)' - 낮 -

봄날의 덕수궁을 만끽하고,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의 변월룡 전시까지 본 뒤 점심을 먹으러 온 곳은 합정동의 '스파카나폴리 (SpaccaNapoli)'.원래... 뚜또베네(Tutto Bene)를 예약하려고 했으나 이미 만석이라 예약 실패.오랜만에 가보고 싶었지만 갈 수가 없었다.그래도... 좋아하는 집이 만석이라니 기분은 좋다.합정동에 위치한 스파카나폴리 (...

160403, 합정동 핏짜집 '스파카나폴리 (SpaccaNapoli)'

아들은 일요일에도 훈련을 나갔다.일요일 훈련은 자율 훈련인데 빠지질 않네.대신 피곤이 많이 쌓인터라 오전 훈련만 하고 집에 왔다.전날인 토요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에서 전혀 구입할 맘이 아니었던 내 안경을 덥썩...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아들에게 보여주니 아들이 엄청 부러워하더라.사실 아들은 얼마전 구입한지...

151217, 합정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깐놀리를 먹다.

여행다녀와서 몽로에 인사차 들렀다.다행히 막 퇴근 중인 선생님을 뵐 수 있었고.그리고 깐놀리를 먹었다.이재호 매니저께서 페어링 해주신 브뤼몽 그루 망상 디저트 와인은 정말 궁합이 좋더라.사실 인사차... 들른 것인데...먹지 않고 그냥 갈 순 없지.ㅎ몽로는 분주했다맥스 생맥 한 잔.고작 이 한 잔이라 선도 유지에 전혀 도움을 드리지 못했다.굴구이.전에 ...

151107, 합정동 '우동 카덴'

일주일 전쯤...차 앞유리에 돌이 튀어 금이 가버렸다.초기에 빨리 대응했어야하는데 우물쭈물거리다 금이 'ㄱ'자로 40cm는 족히 될 정도로 확대되어버렸다.-_-;;;앞유리를 바꾸면 센터에서 100만원 정도...-_-;;; 거기에 선팅하면 20~30만원은 들어가니 최소 120만원...나중에 바꾸더라도 지금은 대충 수리해서 타자...는 마음에 뒤늦게, 오늘...

150804, 저녁... 또다시 우리는 '로칸다 몽로 (夢路)'에.

뚜또베네에서 기가막힌 점심 식사를 한 후,원래는 소마미술관의 프리다 칼로 전시를 보러갈 계획이었는데 아들이 신나는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일산 메가박스 백석점으로 왔다.톰 크루즈 형님이 나오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을 봤다는.재밌게 봤다. <베테랑>이 개봉되었다면 <베테랑>을 봤겠지만 하루 차이로다가...ㅎ영화보고...

150803, 우리에겐 '로칸다 몽로(夢路)'가 있다.

와이프와 저녁 8시가 좀 넘은 시간에 몽로에 도착했다.예약을 한 후에서야 이재호 매니저의 페북을 통해 오늘 특선으로 정어리가 도착했으며관련 메뉴가 올라올 것을 알게 되었고 당연히... 쾌재를 불렀다.ㅎ그렇게 도착해서 감사히 먹은 음식들. 그리고 몇잔의 IPA 생맥주.IPA 생맥주.지난번 시음했을 때보다 향이 더 강하게 올라와 풍미가 좋다. 와이프가 무척...

150619(AFFiNiTY) _ 불금은 '로칸다 몽로 (夢路)'에서.

요즘 와이프와 나의 가고 싶은 음식점은 '뚜또베네'다.이재훈 주방장의 '따야린'도 너무 궁금하고 내 좋아하는 비스크 소스 베이스의 요리들도 너무... 궁금하다. 사진만 보면서 '아, 이곳 음식 완전 내 취향일 것 같은데...'란 생각만 하는거지.하지만 퇴근해서 집에 오니 저녁 8시 20분인데다가 아무리 메르스...라도 불금에 강남까지 라스트오더 맞춰간다...

150525(AFFiNiTY) _ 합정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夢路)'

청담동 청음매장 셰에라자드 (Scheherazade)에서 헤드폰을 구입한 뒤,저녁 식사하러 온 곳은 합정동의 '로칸다 몽로 (夢路)'.이곳에 간다니 아들도 좋아라하더라.ㅎ연휴의 마지막 날 저녁은 그래도 우리가 좋아하는 집에서 먹게 되네.홀에 손님이 제법 있다.이런 곳은 늘 손님들로 북적북적거렸으면 하는 오지랖...아들은 사실 오늘 차에 태울 때까지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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