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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5(AFFiNiTY) _ 합정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夢路)'

청담동 청음매장 셰에라자드 (Scheherazade)에서 헤드폰을 구입한 뒤,저녁 식사하러 온 곳은 합정동의 '로칸다 몽로 (夢路)'.이곳에 간다니 아들도 좋아라하더라.ㅎ연휴의 마지막 날 저녁은 그래도 우리가 좋아하는 집에서 먹게 되네.홀에 손님이 제법 있다.이런 곳은 늘 손님들로 북적북적거렸으면 하는 오지랖...아들은 사실 오늘 차에 태울 때까지만 해...

150214(AFFiNiTY) _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갑작스럽게 결정한 토요일 저녁 외식.EBS 다큐프라임 3부작... '맛이란 무엇인가'를 보다가 자꾸 얼굴을 보여주시는 박찬일 주방장과 내 심장을 켜는 듯한 하늘거리는 프로슈토의 자태를 보다가 결국... '로칸다 몽로'에 전화.먹으러 가기 전 현대백화점 목동점 'CAMPER (캠퍼)'에 들러 아들 3월 생일 선물을 미리 땡겨 사주느라 호구짓을 한 후,로칸...

141128(AFFiNiTy) _ 서교동 양식밥집/술집 '로칸다 몽로 (夢路)' 박찬일 주방장.

어머님께서 여행을 떠나셨다. 이번에도 해외로.아들은 내년도 진학할 학교 사격부와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강화도 MT를 떠났다.그러니...정말 오랜만에 aipharos님과 오붓하게 둘이 집에 남게 된 것.완전 러브러브 모드로 들어가는게 당연하겠으나 하필이면 aipharos님이 마법에 걸려서... 으으...그래서 오랜만에 둘이서 저녁을 먹기로.우리가 정말 ...

140804(AFFiNiTy) _ 서교동 양식밥집/술집 '로칸다 몽로 (夢路)' 박찬일 주방장.

아침 일찍 일어나 민성이가 보고 싶다던 <군도>를 파주출판단지 메가박스에서 보고,이태원으로 건너와 중동음식점 '페트라 (PETRA)'에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데...너무나 졸립더라.도저히 이대로는 저녁에 나갈 자신이 없어 잠시 눈을 부쳤다.저녁은 어머님까지 다함께 박찬일 주방장께서 서교동에 오픈하신 양식밥집/주점인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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