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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0, 야밤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커피상점 이심'

160425,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부천 아트포럼리 갤러리 1층에 오픈한 Cafe Banane (http://www.banane.co.kr)의 양성원 사장 부부와 내가 사랑하는 합정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늦은 저녁 만나 함께 식사했다.마침 옆자리가 빠지길래 한 컷.손님이 없진 않았으나 요근래 몽로에 와본 경험 중에 가장... 한산했다.늘 북적대고 밤 11시까지 손님...

160416,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뒤,어머님 병원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토요일임에도 4시가 넘는 시간까지 훈련을 한 아들이 5시가 좀 넘어 집에 도착했고,그렇게 집에서 쉬던 우리는 저녁 8시 30분이 넘어서야 집에서 나와 서교동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로 향했다.문현숙 스탭의 따뜻한 인사를 받고 자리를 안내 받았...

160311,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아들 생일.아들의 17번째 생일.언제 이렇게 큰거야.얼마 전엔 아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우편물이 왔던데.훌쩍 컸다. 우리 아들.생일 저녁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로칸다 몽로(Locanda 夢路)'에서.우리 식구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곳.아들이 자신이 가본 모든 음식점 중에서 가장 잘 먹는 곳.그러니까...남들에겐 맛있는 주점이지만,우리에겐 맛있는 맛집...

160101, 새해 첫 외식은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새해 첫 외식은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그제 아들이 집에서 닭을 시켜먹고 싶다고 하길래 '지금 닭을 시켜먹을래, 아님 있는 밥 먹고 낼모레 몽로를 갈래'라고 물어보니 '그냥 밥먹을께요'라고 하더라.ㅎ아들도 격하게 사랑하는 곳.1월 1일도 문을 연다고 하셔서 어머님도 함께 우리 네식구가 모두 왔다...

151127,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친구나 지인, 업무상의 모임인 경우엔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뭔가 분위기를 깨는 것 같기도 하고.그래도 이번엔 찍었다. 이유는 딱 하나. '몽로니까.'ㅎ 몽로가 아니었으면 이번에도 사진찍을 일은 없었을거야.거의 4년 만에 태진씨를 만났다.처음엔 협력사와 MD 관계로 만나게 되었는데 일종의 석세스 트랙 중 거쳐가야할 길인 MD를 하던 그는 곧 기획...

151028,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야밤 방문 + 신메뉴.

퇴근할 때부터 배가 고팠다.다른 때보다 좀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자꾸만 박찬일 선생님께서 페북에 올리신 신메뉴 '모짤렐라 인 까로짜' 사진 생각이 나서 와이프에게 몽로에 가자고 졸랐다.ㅎ어머님은 친구분들과 짧은 여행을 가신 상태였고,아들은 아직 학교에서도 돌아오지 않은 상태.배가 엄청나게 고팠으나 뭘 먹기는 그래서 우리집 짜파게티 하나를 둘이 나눠...

150804, 저녁... 또다시 우리는 '로칸다 몽로 (夢路)'에.

뚜또베네에서 기가막힌 점심 식사를 한 후,원래는 소마미술관의 프리다 칼로 전시를 보러갈 계획이었는데 아들이 신나는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일산 메가박스 백석점으로 왔다.톰 크루즈 형님이 나오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을 봤다는.재밌게 봤다. <베테랑>이 개봉되었다면 <베테랑>을 봤겠지만 하루 차이로다가...ㅎ영화보고...

150803, 우리에겐 '로칸다 몽로(夢路)'가 있다.

와이프와 저녁 8시가 좀 넘은 시간에 몽로에 도착했다.예약을 한 후에서야 이재호 매니저의 페북을 통해 오늘 특선으로 정어리가 도착했으며관련 메뉴가 올라올 것을 알게 되었고 당연히... 쾌재를 불렀다.ㅎ그렇게 도착해서 감사히 먹은 음식들. 그리고 몇잔의 IPA 생맥주.IPA 생맥주.지난번 시음했을 때보다 향이 더 강하게 올라와 풍미가 좋다. 와이프가 무척...

150619(AFFiNiTY) _ 불금은 '로칸다 몽로 (夢路)'에서.

요즘 와이프와 나의 가고 싶은 음식점은 '뚜또베네'다.이재훈 주방장의 '따야린'도 너무 궁금하고 내 좋아하는 비스크 소스 베이스의 요리들도 너무... 궁금하다. 사진만 보면서 '아, 이곳 음식 완전 내 취향일 것 같은데...'란 생각만 하는거지.하지만 퇴근해서 집에 오니 저녁 8시 20분인데다가 아무리 메르스...라도 불금에 강남까지 라스트오더 맞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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