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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3, 아들이 돌아왔다. 서교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합정동과 망원동에 다녀와서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렸다.아들이 임실 대회에 참가했다가 오늘 오후 4시 넘어 집에 도착.아들에게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까... 몽로갈까 물어봤더니 단 0.1초도 고민안하고 '몽로!'라고.-_-;;; 난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그래서 부랴부랴 몽로에 전화해서 예약잡고 8시 30분쯤 들어감.이재호 매니저께서 ...

160719, 서교동 한식퓨전 비스트로 '달곰삼삼'

을지로에 자재 알아보러 나갔다가 점심먹으러 서교동으로 왔다.이곳이 분명 서교동인데 많은 분들께서 그냥 망원동 맛집으로 올리시더라.-_-;;;하긴... 어처구니없는 신주소로 바뀐 마당에 서교동이면 어떻고 망원동이면 어떨까.지난 번엔 차로 노상주차 공간에 주차했었는데 오늘은 자리가 없더라.그래서 달곰삼삼 앞으로 와서 어디 주차할 곳이 있냐고 물었더니... ...

160709, 서교동 빵집 & 카페 '훈고링고 브레드 (HungoRingo Bread)'

160709, 서교동 한식퓨전 비스트로 '달곰삼삼'

160523, 결혼기념일 그리고 기승전몽로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160520, 야밤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커피상점 이심'

160425,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부천 아트포럼리 갤러리 1층에 오픈한 Cafe Banane (http://www.banane.co.kr)의 양성원 사장 부부와 내가 사랑하는 합정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늦은 저녁 만나 함께 식사했다.마침 옆자리가 빠지길래 한 컷.손님이 없진 않았으나 요근래 몽로에 와본 경험 중에 가장... 한산했다.늘 북적대고 밤 11시까지 손님...

160416,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뒤,어머님 병원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토요일임에도 4시가 넘는 시간까지 훈련을 한 아들이 5시가 좀 넘어 집에 도착했고,그렇게 집에서 쉬던 우리는 저녁 8시 30분이 넘어서야 집에서 나와 서교동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로 향했다.문현숙 스탭의 따뜻한 인사를 받고 자리를 안내 받았...

160311,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아들 생일.아들의 17번째 생일.언제 이렇게 큰거야.얼마 전엔 아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우편물이 왔던데.훌쩍 컸다. 우리 아들.생일 저녁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로칸다 몽로(Locanda 夢路)'에서.우리 식구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곳.아들이 자신이 가본 모든 음식점 중에서 가장 잘 먹는 곳.그러니까...남들에겐 맛있는 주점이지만,우리에겐 맛있는 맛집...

160101, 새해 첫 외식은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새해 첫 외식은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그제 아들이 집에서 닭을 시켜먹고 싶다고 하길래 '지금 닭을 시켜먹을래, 아님 있는 밥 먹고 낼모레 몽로를 갈래'라고 물어보니 '그냥 밥먹을께요'라고 하더라.ㅎ아들도 격하게 사랑하는 곳.1월 1일도 문을 연다고 하셔서 어머님도 함께 우리 네식구가 모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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