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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3, 아들이 돌아왔다. 서교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합정동과 망원동에 다녀와서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렸다.아들이 임실 대회에 참가했다가 오늘 오후 4시 넘어 집에 도착.아들에게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까... 몽로갈까 물어봤더니 단 0.1초도 고민안하고 '몽로!'라고.-_-;;; 난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그래서 부랴부랴 몽로에 전화해서 예약잡고 8시 30분쯤 들어감.이재호 매니저께서 ...

151217, 합정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깐놀리를 먹다.

여행다녀와서 몽로에 인사차 들렀다.다행히 막 퇴근 중인 선생님을 뵐 수 있었고.그리고 깐놀리를 먹었다.이재호 매니저께서 페어링 해주신 브뤼몽 그루 망상 디저트 와인은 정말 궁합이 좋더라.사실 인사차... 들른 것인데...먹지 않고 그냥 갈 순 없지.ㅎ몽로는 분주했다맥스 생맥 한 잔.고작 이 한 잔이라 선도 유지에 전혀 도움을 드리지 못했다.굴구이.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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