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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3, 결혼기념일 그리고 기승전몽로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160520, 야밤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커피상점 이심'

160425,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부천 아트포럼리 갤러리 1층에 오픈한 Cafe Banane (http://www.banane.co.kr)의 양성원 사장 부부와 내가 사랑하는 합정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늦은 저녁 만나 함께 식사했다.마침 옆자리가 빠지길래 한 컷.손님이 없진 않았으나 요근래 몽로에 와본 경험 중에 가장... 한산했다.늘 북적대고 밤 11시까지 손님...

160416,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뒤,어머님 병원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토요일임에도 4시가 넘는 시간까지 훈련을 한 아들이 5시가 좀 넘어 집에 도착했고,그렇게 집에서 쉬던 우리는 저녁 8시 30분이 넘어서야 집에서 나와 서교동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로 향했다.문현숙 스탭의 따뜻한 인사를 받고 자리를 안내 받았...

160311,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아들 생일.아들의 17번째 생일.언제 이렇게 큰거야.얼마 전엔 아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우편물이 왔던데.훌쩍 컸다. 우리 아들.생일 저녁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로칸다 몽로(Locanda 夢路)'에서.우리 식구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곳.아들이 자신이 가본 모든 음식점 중에서 가장 잘 먹는 곳.그러니까...남들에겐 맛있는 주점이지만,우리에겐 맛있는 맛집...

160101, 새해 첫 외식은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새해 첫 외식은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그제 아들이 집에서 닭을 시켜먹고 싶다고 하길래 '지금 닭을 시켜먹을래, 아님 있는 밥 먹고 낼모레 몽로를 갈래'라고 물어보니 '그냥 밥먹을께요'라고 하더라.ㅎ아들도 격하게 사랑하는 곳.1월 1일도 문을 연다고 하셔서 어머님도 함께 우리 네식구가 모두 왔다...

151127,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친구나 지인, 업무상의 모임인 경우엔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뭔가 분위기를 깨는 것 같기도 하고.그래도 이번엔 찍었다. 이유는 딱 하나. '몽로니까.'ㅎ 몽로가 아니었으면 이번에도 사진찍을 일은 없었을거야.거의 4년 만에 태진씨를 만났다.처음엔 협력사와 MD 관계로 만나게 되었는데 일종의 석세스 트랙 중 거쳐가야할 길인 MD를 하던 그는 곧 기획...

151028,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야밤 방문 + 신메뉴.

퇴근할 때부터 배가 고팠다.다른 때보다 좀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자꾸만 박찬일 선생님께서 페북에 올리신 신메뉴 '모짤렐라 인 까로짜' 사진 생각이 나서 와이프에게 몽로에 가자고 졸랐다.ㅎ어머님은 친구분들과 짧은 여행을 가신 상태였고,아들은 아직 학교에서도 돌아오지 않은 상태.배가 엄청나게 고팠으나 뭘 먹기는 그래서 우리집 짜파게티 하나를 둘이 나눠...

151003, 서교동 양식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홍대 와우북페스티벌을 보고,박찬일 요리사의 '로산진의 요리왕국' 강연도 듣고,상수동의 카페 '그문화다방'을 두번이나 들른 뒤 집에 돌아왔다.도서관에 다녀온 아들은 잠이 들었고,어머님은 아직 모임에서 돌아오지 않으셨더라.엄청나게 피곤했는데 저녁을 대충 먹고 싶진 않았다.그래서... 아들이 깨어나고 어머님께서 모임에서 돌아오신 후,느즈막히 다같이 로칸다 몽...

151003, 홍대 와우북페스티벌 + 박찬일 요리사 '로산진 강연'

커피 한잔 마시고 슬렁슬렁 걸어서 와우북페스티벌 현장으로.부스들이 주르르...열린책들 부스에서 송아람씨의 책을 구입하고.이곳에선 제임스 살터의 유작인 '올 댓 이즈'를 구입했다.한낮의 더위는 생각보다 더했다.피곤이 몰려왔다.ㅎ그리고 정은문고의 '로산진 요리왕국'을 주제로 한 박찬일 요리사의 강연이 시작됐다.오후 2시.1인당 고작 5,000원을 내고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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