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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3, 아들이 돌아왔다. 서교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합정동과 망원동에 다녀와서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렸다.아들이 임실 대회에 참가했다가 오늘 오후 4시 넘어 집에 도착.아들에게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까... 몽로갈까 물어봤더니 단 0.1초도 고민안하고 '몽로!'라고.-_-;;; 난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그래서 부랴부랴 몽로에 전화해서 예약잡고 8시 30분쯤 들어감.이재호 매니저께서 ...

160425, 서교동 무국적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부천 아트포럼리 갤러리 1층에 오픈한 Cafe Banane (http://www.banane.co.kr)의 양성원 사장 부부와 내가 사랑하는 합정동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늦은 저녁 만나 함께 식사했다.마침 옆자리가 빠지길래 한 컷.손님이 없진 않았으나 요근래 몽로에 와본 경험 중에 가장... 한산했다.늘 북적대고 밤 11시까지 손님...

160311,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아들 생일.아들의 17번째 생일.언제 이렇게 큰거야.얼마 전엔 아들 주민등록증 발급받으라고 우편물이 왔던데.훌쩍 컸다. 우리 아들.생일 저녁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로칸다 몽로(Locanda 夢路)'에서.우리 식구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곳.아들이 자신이 가본 모든 음식점 중에서 가장 잘 먹는 곳.그러니까...남들에겐 맛있는 주점이지만,우리에겐 맛있는 맛집...

160101, 새해 첫 외식은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

새해 첫 외식은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술집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에서.그제 아들이 집에서 닭을 시켜먹고 싶다고 하길래 '지금 닭을 시켜먹을래, 아님 있는 밥 먹고 낼모레 몽로를 갈래'라고 물어보니 '그냥 밥먹을께요'라고 하더라.ㅎ아들도 격하게 사랑하는 곳.1월 1일도 문을 연다고 하셔서 어머님도 함께 우리 네식구가 모두 왔다...

151003, 서교동 양식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홍대 와우북페스티벌을 보고,박찬일 요리사의 '로산진의 요리왕국' 강연도 듣고,상수동의 카페 '그문화다방'을 두번이나 들른 뒤 집에 돌아왔다.도서관에 다녀온 아들은 잠이 들었고,어머님은 아직 모임에서 돌아오지 않으셨더라.엄청나게 피곤했는데 저녁을 대충 먹고 싶진 않았다.그래서... 아들이 깨어나고 어머님께서 모임에서 돌아오신 후,느즈막히 다같이 로칸다 몽...

150525(AFFiNiTY) _ 합정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夢路)'

청담동 청음매장 셰에라자드 (Scheherazade)에서 헤드폰을 구입한 뒤,저녁 식사하러 온 곳은 합정동의 '로칸다 몽로 (夢路)'.이곳에 간다니 아들도 좋아라하더라.ㅎ연휴의 마지막 날 저녁은 그래도 우리가 좋아하는 집에서 먹게 되네.홀에 손님이 제법 있다.이런 곳은 늘 손님들로 북적북적거렸으면 하는 오지랖...아들은 사실 오늘 차에 태울 때까지만 해...

150228(AFFiNiTY) _ 서교동 무국적 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_-;;; 카메라 메모리를 안가져가서... 아이폰4s로 찍었더만 아주 가관이구나. 이 맛난 음식들이 이 모양 이꼴로 나오네. (몽로는 주점이니 어두운 편이죠)박찬일 선생님께서 나오셨다길래 수요미식회...를 봤는데 보다보니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 '몽고네'도 오랜만에 가볼까...하다가 몽로의 그 딱 2가지 뿐인 파스타가 넘 땡겨서 '몽로'로.로...

150221(AFFiNiTY) _ 서교동 양식주점,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

우리가 사랑해마지않는... 서교동 무국적주점 박찬일 주방장의 '로칸다 몽로 (Locanda 夢路)'.며칠전 왔지만...설연휴를 이대로 보내기 싫어 다시 방문.아... 이제 돈이 없다.저녁 8시 30분 정도에 도착.아들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내주 시합이 있어 훈련하고 온 이유로 늦게 도착.피곤해보인다. 울 아들...힘내라. 정말.네 노력하는걸 우리가 알...

140804(AFFiNiTy) _ 서교동 양식밥집/술집 '로칸다 몽로 (夢路)' 박찬일 주방장.

아침 일찍 일어나 민성이가 보고 싶다던 <군도>를 파주출판단지 메가박스에서 보고,이태원으로 건너와 중동음식점 '페트라 (PETRA)'에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데...너무나 졸립더라.도저히 이대로는 저녁에 나갈 자신이 없어 잠시 눈을 부쳤다.저녁은 어머님까지 다함께 박찬일 주방장께서 서교동에 오픈하신 양식밥집/주점인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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