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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3, 망원동 '협동식당 달고나'

상수역 인근의 이탈리언 레스토랑 '달고나'의 쥔장 부부가 협동조합을 만들고 망원시장 부근에 '협동식당 달고나'를 오픈했다.공사 중인 소식까진 들었는데 페친이시자 인친이신 김보선​ 님으로부터 오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한 업장의 외관은 정말 맘에 들었다. 주변과의 이질감같은게 전혀 없으면서도 묘하게 세련된 느낌.내부도 넓직하니 괜찮다...

121209(AFFiNiTY) _ 상수동 모던한정식 '춘삼월 (春三月)'

코엑스에서 열린 '홈 테이블 데코'展을 보고 나서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나왔다.식사를 어디서 할까...오늘은 aipharos님과 둘만 나왔으니 오붓하게 먹고 싶었다.간만에 우리들의 로망 '정식당'을 갈까? aipharos님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이지만 주머니 사정 생각해야한다며 참자고 하네.그럼 어딜 갈까...이태원에 자기 맘 가는대로 음식하는 식당이 있...

120520(AFFiNiTY) _ 상수동 '달고나 (Dalgona)'

창덕궁 후원을 관람하고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사실 상수동 달고나 2층의 한식집 '춘삼월'이었다.전부터 aipharos님이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그동안 못가다가 오늘 지치는 날씨에 진이 빠지니 한식이 땡겨 부랴부랴 달려온건데...주방누수 문제로 점심 식사는 안된다고 붙어있더라.-_-;;;다른데 가기도 귀찮고 달고나에서 그냥 점심을 먹기로.그런데 ...

111211 _ 상수동 이탈리언 레스토랑 '달고나 (Dalgona)'

민성이가 아파서 주말 내내 집콕.토요일 오후부터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완전히 나을 때까진 쉬어야하니까...그렇더라도 집에만 있으니 좀 답답...그래서 저녁 7시가 살짝 넘어서 aipharos님과 둘만 후다닥~ 나왔다.먼저... 미용실에 들러서 너무 지저분해진 내 머리를 자르고! 배부터 채우기 위해 홍대 '달고나'로.요즘... 연달아 세 번 정도 방문하는...

111126 _ 상수동 이탈리언 레스토랑 '달고나 (Dalgona)'

그닥 가고 싶어하지 않는 백화점에서, 그래도 신발은 잘 건지고나니 배가 너무 고팠다.집에 가서 김치찌개라도 끓여 먹으려고 했는데 어머님께서... 달고나의 '두에 아치우게'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집에 가서 민성이 태우고 다시 달고나로 이동.지난 번 두에 아치우게가 정말 맘에 드셨나보다. 하긴... 내가 한입 먹어봐도 맛있더만.그리고 이 시간...광화문에...

111120 _ 상수동 이탈리언 레스토랑 '달고나 (Dalgona)'

명동에서 민성군 폭풍 쇼핑하고 식사는 홍대로 넘어와서 했다.라꼼마는 쉬는 날이고, 가보려고 했던 '상수동 이태리'도 쉬는 날.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달고나(Dalgona)'에 갔는데 오우... 이곳의 두에 아치우게(두개의 엔초비...란 의미)란 파스타는 정말... 완전 대박이더라.초기에도 좋았지만 좀 들쑥날쑥해서 한동안 안갔는데 완전히 자리 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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