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6 21:40

home made 떡볶이. --- 일상/나들이/맛집







갑자기 떡볶이가 땡겨서 와이프에게 해달라고 부탁.
적어도 아딸보다는 훨씬 맛있음.
물엿넣고 만든 느끼한 떡볶이는 노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