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9 23:01

160409, 후배의 카페 '바난 (Banane)' --- 일상/나들이/맛집






4대 정도의 주차공간은 마련되어있음.
좌측으로 보이는 건 침구 쇼룸. 전에 말했듯 이 친구... 이태리 침구도 수입하여 판매함.

지하 1층은 아트포럼리 갤러리.
1층은 카페 바난 (Banane)
2층은 아트포럼리 갤러리 사무실/교육실
3층은 아트포럼리 갤러리 이훈희 대표의 주거공간.








실내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는데 죽마고우인 아트포럼리 갤러리 대표 이훈희가 조명 위치를 손봐줌.








카페 바난 대표, 양성원.








바난 사장의 와이프.
후배와 재수씨의 나이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남.
후배가 재수씨 고딩때 과외 선생님으로 있으면서 눈이 맞음. (이게 뭐냐!!! 이런 도둑*)
재수씨 대학들어가서도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하다가 졸업하자마자 바로 결혼.
재수씨 아버님께서 결혼 상대가 과외 선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뒷목잡고 쓰러지실 뻔 했다고.ㅎㅎㅎ





















필로우가 선반에 전시됨.







약간의 깜빠뉴와 생크림 케이크







이 쇼콜라 깜빠뉴는 맛이 아주 괜찮음.







촛대도 좀 들어왔고.







가방등을 올려놓을 보조 의자도 추가로 마련되었음.







옷을 걸 수 있는 행거도 조만간 마련될 것임







분위기 괜찮습니다.







타누찌 (TANUCCI) 구리 냄비와
테시투라 토스카나 텔레리에 침구.














자... 이제 매상 올려줘야할 시간.
갤러리 대표까지 내려왔으니... 커피 석잔에 깜빠뉴 2개.
지금 보이는 이 쇼콜라 깜빠뉴.
나쁘지 않습니다.
좌측의 무화과 깜빠뉴도 괜찮음.







라떼.







와이프는 아메리카노.
난 카푸치노.
아메리카노는 무척 괜찮고(예가체프 10%, 투샷) 카푸치노와 라떼도 좋은데... 움... 카푸치노, 라떼의 차이가 약간 애매함.







서비스로 내온 생크림 케이크.
고심한 흔적이 보임.
다만, 난 이런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으니 뭐라 말할 수 없음.















죽마고우인 아트포럼리 갤러리 대표가 조명 좀 손봐줬다고 공간 느낌이 달라짐.ㅎ














와이프 앞의 의문의 남자는 아트포럼리 대표 이훈희.ㅎㅎㅎ
저 어색한 대면이란.














장사 잘 되길 바람.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