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22:00

Monoeyes, the HIATUS 그리고... 호소미 타케시. --- 음악야그





MONOEYES


細美武士 (호소미 타케시)의 세번째 밴드.
국내에도 엄청나게 인기를 모았던 Ellegarden, 그리고 the HIATUS (하이에이터스) 이후로 2015년 결성한 밴드.
펑크록에 충실한 편인 Ellegarden (엘르가든)이 국내에선 인기가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일렉트로닉등 보다 스케일이 확장된 the HIATUS (하이에이터스)의 에스컬레이팅 내러티브가
더 와닿는다. 실제로 상당히 인상적인 곡들도 많고.

MONOEYES는 보다 더 직선적이지만 편곡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거친 이펙트와 어두운 분위기의 리프는 다 들어낸 듯한, 그러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멜로디를 들려준다.

MONOEYES로도 이미 국내에 내한했었고 최근인 9월 초에도 상상마당에 내한했었다네.(난 몰랐어.ㅎㅎㅎ)

12월 16일, 17일에는 일본의 유명 라이브 클럽인 Studio Coast에서 공연이 있다.
과연 가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정은 맞는데 예매가 쉽지 않다.-_-;;;





'Run Run'
아주 귀에 쏙쏙 박힌다.






'My Instant Song'






스튜디오 코스트의 12월 공연 일정을 보면...


요로코롬 16~17일에 공연 일정이...















개인적으로 더 귀에 붙는 시절은 the HIATUS 시절이다.






'Thirst' - the HIATUS (하이에이터스)








'the Flare' - the HIATUS (하이에이터스)








'the HIATUS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