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6 15:28

150906, 그리고 광화문. --- 일상/나들이/맛집



우스블랑에서 아침 식사하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안셀 아담스(Ansel Adams)의 '딸에게 준 선물'展을 봤다.
전시가 10시 30분부터인데 우린 9시 40분쯤 도착했기 때문에 전시 오픈까지 광화문을 좀 돌아봤다.




하늘이... 정말정말 예쁘다.
햇볕도 너무 좋고.
기가막힌 날씨다.
덥지도 않아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기가막힌 날씨를 온전히 즐기기 힘들어졌다.
정말... 그게 안된다.

























와이프가 운전 중에 졸리면 먹으라고 준비해준... ㅎㅎㅎ































앞에 보이는 저 건물은 나름 신경써서 지은 듯.









































전시를 다 보고,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는 장터를 그냥 둘러봤다.





















그리고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