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2 11:19

전자적 아침. --- 일상/나들이/맛집






회사 앞 가정집은 결국 밭을 갈아 엎고 땅을 팔아 공장을 짓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고즈넉한 시골같은건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








비가 내릴 것 같은 하늘.








회사 바로 앞.








축사.





그리고 출근길을 함께 한 음악들.
가히 전자적(電子的) 아침이다.

그저 들은 음악들일 뿐, 이 음악들이 다 좋다는 의미는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