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6 14:08

the Sims4 Returned. (심즈4) - 플레이 여심 + 패션 #1 --- 게임,책,만화



the Sims4 (심즈 4 / 사즈)



한동안 봉인시켰던 심즈4를 다시 시작.
제대로 된 규모의 확장팩인 'Get To Work'가 나왔다지만 일단 확장팩 구입은 유보.
그런데 세간의 평에는 구입할 가치가 있다는 말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구매하게될 듯.
심즈4를 다시 시작하면서 그동안 지나친 CC들을 쭉... 한번 봤는데,
가구템들이 정말 괜찮은 것들이 많이 나왔다.
예전엔 기본 가구나 가구템들이 영... 아니어서 인테리어를 꾸미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지금은 모던 인테리어를 작정하고 꾸미는데도 전혀... 무리가 없다.

집 외양은 대충... 이번엔 신경안쓰고 만들었고 내부는 조금 신경썼는데 그건 다음에 올리고,
일단은... 새로운 심들.
예전에 구색맞추기로 남심 하나 정도 넣었는데 이번엔 남심없음.


그 첫번째 여심, 이름은 '하연수'ㅎㅎㅎ
도대체 왜 '하연수'인지 나도 모르겠다.




패션을 맞춰봤는데... 뭐 나름 만족스럽다.
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내보고 싶었는데 뭐 나름...ㅎㅎㅎ
(야... 정말 나이 50을 바라보는 사람이 이런걸 만들어 올리니 완전 변태같은 기분이 들어)








새로 받은 헤어 중 이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
아직도 헤어템은 완전히 딱... 마음에 드는 숏컷이 없다.
그냥 보기엔 예쁜데 막상 적용하면 별로인 숏컷이 태반.








포즈.
베트남 유저인 Sakura Phan님이 올린 포즈.
난 포즈를 어케 잡는건가...했더니 포즈템을 다운받은 뒤 CAS 창에서 심 특성(Tratis)을 포즈가
지정한 걸로 바꿔주면 실행되더라. (예를 들면... 특성을 '사악함', '우울함'등으로 지정하면
바로 포즈를 취하는 방식)








이 포즈들은 모조리 Sakura Phan님이 올린 포즈들.








이 옷은 위아래 한벌이다. 점프수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숏타입이라 상당히 섹시한 옷.
(아... 점점 더 변태같아)








액세서리쪽 CC가 너무 부족하다.
얼른 좀 찾아서 다운받아야지.








와이프가 보더니 엄청난 몸매라고 놀라더라.ㅎㅎㅎ
내가 봐도 그래.
빅시 모델로 부족함이 없어.ㅎ








암튼 이 여심이 주력 캐릭터가 될 듯.















화장바꾸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런 러블리 모드도 옷도...
(아... 정말 내가 쓰면서도 웃겨.ㅎㅎㅎㅎㅎㅎ)








뭐... 남자들의 로망같은 뭐 그런 타입.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또다른 분위기.









이상 주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