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17:09

Fyfe의 <Control>, 내겐 올해의 음반 중 하나. --- 음악야그





Fyfe,
Control 2015







Paul Dixon (폴 딕슨), 1989년 런던 출생.
2010~2012년 동안은 David's Lyre 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Fyfe라는 이름으로 활동.
Fyfe라는 이름으로 낸 음반은 이번 이 처음.
그동안 2장의 음반을 발표.





이번 음반은 그가 얼마나 대중에게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를 보여준 작품.
과하지 않고 어딘가 빈 듯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종종 감정의 확장을 사운드의 밀도를 높히는 방식으로 채워나감.
대중적인 감성까지 부족함이 없어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다는  강점도 있음.
심지어 가사도 외로운 밤에 들으면 딱 어울립허나 가사들로 채워져 있다.
세밀하고 꼼꼼한 편곡도 압권.
허투루  흘려보낼만한 곡이 없다는게 이 음반의 장점.
특히... 그의 기타 연주는 여운이 아주... 깊다. ('Keep It Together'에서는 정말이지...)







'For You'






'Solace'






'Keep It Together'






'Veins'






'Control'